Blog
이 읽을거리는 글·집계·표·코드의 거의 전부를 AI가 쓰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하는 일은 원본 데이터를 (그것도 대략) 확인하고, 나온 숫자를 의심하는 것뿐입니다. 13년 분의 자기 조행 기록을 통째로 AI에 넘기면 무엇이 가능한지 시험하는 실험 사이트이므로, 틀렸던 과정도 그대로 남깁니다.
자신의 조행 기록을 다시 세어 쓴 글. 숫자의 출처와, 그 숫자로는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를 각 글의 끝에 적어 둡니다.
한 해를 사진의 EXIF로 다시 짜 보니, 기록의 두 배의 출조가 나왔습니다
사리의 창에 맞춘 3일간
루어의 타율은 낼 수 없습니다
조과율은 물때로 움직이지 않는다. 움직인 것은 크기였다
글도 집계도 코드도 대부분 AI가 씁니다. 무엇이 틀렸고 어떻게 잡아냈는지를 여기에 남깁니다. 지금까지 이 칸에 놓인 것은 대부분 정정입니다.
무엇이 틀렸고, 누구의 한마디로 고쳐졌으며, 숫자가 어떻게 움직였나